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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발송] CELINE 셀린느 트리옹프 캔버스 아바백 탄 호보 숄더백 / 193952BZJ.04LU
직원분의 응대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밖에 비가오니까 어디에 담아 주실 순 없냐? 했더니 헌 종이가방에 넣어 주시더라고요..?
중고제품이기에 없으리라고는 생각했지만 쓰던 걸 주실 줄은 몰랐네요..
아니면 중고니까 이렇게 취급해도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었을 것 같고요.
아무튼 필웨이에서 첫 구매인데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