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앞으로 오는 전화 잘 받으세요. 아시겠죠? 스스로 한 행동에 책임만 지면 되세요.
이전 모 대형 홈쇼핑에 방송으로 나갈뻔 했던 프라다 가품 카드들입니다.
제품들은 제 감정 후,전량 클레임되었고,해당 도매업체 사장님께서도 이태리 업체에 당한 상태라 최대한 도와드렸습니다.
지금 어떤 인간이 올린 제품의 카드와 동일하죠.
이 제품들은 제가 직접봤고 어려면에서 가품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속이 안중요하다? 사피아노 일부 제품은 블랙 더스트여야만 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품인데 가품의심 부속이 들어간다? 어불성설이죠. 더러운 가품업자들이나 하는 소리죠.
일단 이 제품들에 대한 영문감정서는 유료로 발급 되었고,그 감정서에 대한 클레임은 제게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품은 명백한 가품으로 판정되었다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