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51851] Louis Vuitton가방/핸드백
제발 가품 멀티는 들고 나가지 마세요
30m 밖에서도 딱 봤을때 가품의 포스가 좔좔...
가까이서 보다 웃음이 나오려는거 참느라 죽는지 알았습니다..
웬만하면 멀티시리즈는 가품 들지마세요
왠만한 사람들은 색깔보면 다 가품인지 압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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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11 게시글 11
[답글] 지하철타고
지하철 타면서 200만원넘는 진품 멀티 들고 타는것도 더 웃길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후훗 ^^-
ain***** 07.05.20 00:03활동내역 답변 49,370 게시글 135
[의견] 그게 왜여?
꼭 차가없다고 지하철 타는건 아닌데여. 러쉬아워에는 차라리 지하철이 낫죠. 짝퉁들고 지하철타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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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54,245 게시글 89
[답글] 그럴수도 잇죠
가끔 가품들고 저희 매장앞 쇼윈도에 가품 올려놓으시면서
저희 제품 보고 " 이미 맞죠??" 하는것 보단... -
활동내역 답변 14,561 게시글 42
[답글] 글쎄요.
지하철 타고 다닐수 있는거라 봅니다. 저는 명품 하고 다녀도 파보다는 지하철 많이 이용하는데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는분이 보시면 기분이 않좋아질만한 글이군요. -
활동내역 답변 14,468 게시글 16
[답글] 네에,,,
글쎄요 . 이미면 어떻습니까?꼭 진품만 들고 다니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하고 싶으신데로 사시는게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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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 07.05.19 20:17활동내역 답변 54,245 게시글 89
[의견] ㅋㅋㅋㅋㅋㅋㅋ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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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5 게시글 14
[답글] 생각의 차이 입니다..
진품이면 어떻구 가품이면 어떻습니까?
본인만 만족하면 되지요...
사실 명품이란게 자기만족이잖아요..과시도 있겠지만.
가품을 가진분이 보기엔 진품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미쳤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제품은 가품일수 있어도 그걸 가진 사람까지 욕하는건 좀 그렇네요 -
활동내역 답변 36 게시글 63
[답글] 이 글 올리신분
이런 글 올리는 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남에 가방 정품이냐 가품이냐 흉 볼께 아니라
명품지식 취지 에 맞는 글 좀 올리세요 쯔쯔
"제발 이런 글 명품 지식에 올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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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4,866 게시글 44
[답글] 가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욕하는건 아닙니다만 진품이면 어떻고 가품이면 어떻냐는 생각에는 좀 동감하기가 어렵네요.
가품을 만들고 파는 것도 불법이지만, 가품인줄 알면서 불법제품을 구매하는것도 정당한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꼭 명품을 들어야하는건 절대절대 아닙니다. 명품을 들지 않은게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렴한 패션가방이라도 자기 스타일에 맞게 멋스럽게 드는 사람도 진정한 멋쟁이죠.
명품을 흉내낸 가품을 들고다니는것을 자기만족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요. -
활동내역 답변 416 게시글 20
[답글] 몇년째 수입일 하니...많은 양을 취급해봤지만..
명품하나 걸쳐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주변에 선물은 줘도..파는 사람이 자기물건 쓰면 좀 그럴까봐...
판매자들이 이미테이션 때문에 많은 타격은 받지만
이미테이션이라 말하고 그 가격에 파는건 별 신경이 쓰이지 않더군요.
글올리신분도 이미는 상표법위반이고 지적침해고..그래서 쓰지말자..라는 취지보다
멀티는 티가 나니 멀리서 봐도 알수있다..이런의도인것 같습니다.
여유가 안되면 이미 쓸수도 있죠..솔직히 나이든 분들은 자기가방이 루이비통 이미테이션인지..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동네 상가에서 사는거죠.
정품쓴다고 과시하는것도 우스운꼴이고
이미쓴다고 신경쓰는것도 불필요한것 같습니다.
가방을 가방으로만 볼때 제대로된 가방사용을 할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진정 가방에 휘둘리는 사람은
비싼 명품살려고 아둥바둥하는 사람보다
이미테이션 사놓고 몇급이니 묻는사람들 같습니다.
정말 명품이라는 고가품에 휘둘리는 사람들처럼 보이더군요. -
활동내역 답변 48,872 게시글 1,955
[답글] 저는요...
가끔 정말 멀티인데 이미테이션 확나는 가방을 드신분들 볼때가 있습니다...
그런분들 볼때
윗분처럼 가짜나들고 다닌다...이런 생각 안합니다....
저마다 사정도 있을테고...
얼마나 갖고싶었으면 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아예멀티가모르고 드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또 자식들이 색깔이 예뻐서 어머님 드시라고 사다 드릴수도 있구요...
그냥 들기 편하면 사연들이 있을 가방들을 펌하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멀티나.명품 들고 나왔을까여???
사람이 저마다의 사정이 있듯 가방도 저마다에 아름다운 사연을 갖고 있을꺼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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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g***** 07.07.08 03:12활동내역 답변 165 게시글 31
[의견] 님 멋지십니다.
얼굴은 볼 수 없지만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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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636 게시글 27
[답글] PERFECTSuz님글에 동감..
합니다. 미미님글에는 감동받았어요..ㅠㅠ
전 아직 면허가 없어서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고 다니는데요.. LA엔젤님 글에 헉... 했습니다;;
가까운 일본만가도 에르메스버킨드시고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미를 그냥 루이비통인가보다..해서 잘 모르고 사셨거나 선물받은분들은 그냥 쓰시겠지만,
몇급이냐 까지 따져가면서 사시는 분들께는 그냥 이쁜 보세가방 사시라고 권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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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54 게시글 16
[답글] 운전면허도 없고 운전이 무서운 저는
지하철..택시.마을 버스,골고루 이용하는데ㅠ.ㅠ....
개인적인 생각은 이미테이션은 제가 더 싫더군요..어느분 댓글처럼 차라리 그냥 이쁜 가방을 사지..이미테이션 사면 스스로가 위축되고 (?) 휙 얼마 안들다 쳐박게 되더군요..아주 전에 명품이 지금처럼 대중화되지 않았을때 히트쳤던 mgm 검정 캔버스 배낭 넘 갖고 싶은데 백화점 가격이 20만원대였고 정말 잘 만든 특에이가 8만원..몇번이나 봐도 진품하고 똑같다고 생각해서 고민끝에 구입....근데 잘 안들게 되고 백화점 매장 보면 돌아가게 되고..그 다음부터는 이미테이션은 절대 안사요.. (나이드신분들은 신경 안쓰고 그냥 드는분도 많으니 상관없을거구요.....) -
활동내역 답변 20 게시글 19
[답글] 웃긴글이군요..
가품 들고 다니고 진품 들고 다니는건 자기 마음 아닌가요??
그것도 뭐라 하신다?? 앞에가서 얼굴 대놓고 웃지 그랬어요?
글구 여기는 질문이나 정보 같은 글 올리는 것이지..
이런 글은 아니라고 보네요...님이 얼마나 잘사는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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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229 게시글 52
[답글] 루이똥 쓴다고 벤츠 타야하는건 아니죠
루이똥 쓴다고 벤츠 타야하는건 아니죠. 루이똥쓰면 택시도 포르쉐껄로 타야하나.. ㅡㅡ; -
활동내역 답변 36 게시글 26
[답글] 가품~~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진 특A급 가품이나,, 조금 아래급~~가품들은 불법이지만~~,,
티 팍나는 LX나... 채널이나... 그런 가품들은 불법 아니거든요^^,,,
가품에대한 처벌이 엄격한 미국에서도 티팍~~팍나는 가품들 몰에서 많이 팔고 있구요~~^^,,
저두 어렸을 때 이태원 옵빠들 따라서 지하실로 끌려들어가 그래두 티 쪼~~끔 나는 채널아닌 샤넬이랑 LV 사들고
좋아라~~하구 들고 다녔는뎅~~ㅋㅋㅋ,,, 물론 뻐스도 타고,,, 지하철도 타고,,, 쩐이 받쳐주면
모범택시도 타고~~~ㅎㅎㅎ,,,
작년에 애날때 울친정엄마 오셨는뎅., 멀티화이트 떠~~억하니 들고 오셨더라구요~ㅋㅋㅋ,,
허걱~~~!!! 했지만~~~,,, 어*쩌*라*구~~~~~~~~~~~~~^^ -
활동내역 답변 52,363 게시글 43
[답글] 제발 저희 매장에 와서 ,,,,
손님 : 이미죠?
매장 : ㅡㅡ;; 정품입니다.
손님 : 진짜요?
매장 : ㅡㅡ;; 네~
손님 : 이미좀 구할때 없어요?
매장 : ㅡㅡ;; 없습니다.
손님 : 에이 ~ 구할수 있으면서~~ (룰루랄라~)
매장 : ㅡㅡ;; 하~
하루에도 두명씩 꼭 있음 ㅡㅡㅋ
내일은 없어야 할텐디.....-
cur***** 07.05.21 13:21활동내역 답변 10,145 게시글 29
[의견] 노브님
말씀에 적극 동감함다...
한국 어머님들의 의심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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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51,879 게시글 20
[답글] 멀티뿐인가요
버버리 프라다 페레가모 루이비통 스피드 모두 밝은곳에서 보면 짝퉁 바로 눈에 띕니다.
짝퉁이라고 들고 다니지 마시라고 하실 필요없습니다. 모르고 들수도 있고 돈이 없어서 일수도 있고 명품에 관심도 없고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들고 다니는것도 있고. 어차피 우리나라 명품도 아니고 외국 명품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따지자면 한국제품 들고 다니세요 한국을 살립시다. 하고 싶군요. ㅋㅋ
머든 자신이 좋아하면 들고 다니면 괜찮지요. 특히나 일상생활에서 사회생활 및 다른 사람의 특별한 시선 및 자신의 위치에 맞는 제품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지하쳘이야 원래 엄청난 유동인구가 있는 곳이나 많이들 하고 다니죠. 가품도
그나마 저도 왠만한 제품은 바로 짝퉁이 보이니 저도 짝퉁 든 사람들 보면 조금 그렇지만
짝퉁도 학생들이나 기타사람들 옷빨 얼굴빨 빨되는 매치가 되는 젊음이면 괜찮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정품을 들었으면 더더욱 멋지고 예뻐보이겠지만..세상 모든 사람들이 명품을 다 아는건 아니니..
하여튼 말만 길어지네요.
결론은
자신의 자유입니다. 탕탕탕 -
활동내역 답변 49,370 게시글 135
[답글] 저는 기분이 나쁘네요 ㅋㅋㅋ
저는 명품백하고 지하철 타고다닙니다.
출퇴근시간에 차가지고가서 스트레스받는것보단 시간상 밀릴 일이 없는 지하철이 나요.
서울사시면 출퇴근시간에 차밀리는건 아마 다들 아실텐데요
이왕 러쉬아워에 지하철탈거 그리고 회사출근할거 명품백들고 가면 더좋져
우리회사도 우리팀 직원들은 저땜에 이제 짝퉁은 안들고다니는데 ㅎㅎ
명품들고 지하철타는거 그닥 우습다고생각안듭니다. 전 짝퉁든사람들이 우습던데 -
활동내역 답변 367 게시글 48
[답글] 제가아는 사람들중엔
명품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근데,가방을 보면 이미테이션 루이가방 들고다녀요.
가짜 살려고 산게아니라 가방사려고 시장가서 맘에들어샀다고하는데 자기는 들고다니면서도 그가방이 가짜인줄도 모릅니다.
얘기해주면 그때서야 알고 허탈한웃음..
오리지날 가방에 대해 여러가지 묻습니다.. 머가 다른지..왜,비싼돈을 그런데다 쓰냐고 의아해해요.자기는 가방에 그돈 안쓰겠다고...오히려 이해안간다고합니다.^^
사람들의 가치관이 다 다른거죠.
이미테이션이라도 구해서 들고다니기도 하지만(그사람들도 형편되면 가짜사고 싶지않을거에요^^),이뻐서 그냥 하나 사들고 다니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은거같아요.명품카피인지모르구..
자기만족에 들고 다니면되지 굳이 남들고 다니는것까지 생각할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자기멋에 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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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18 게시글 1
[답글] 글쎄요~~
제가 아는분중에도 그게 이미테이션인줄 모르고 들고 다니는 분도 많습니다.
단지 이뻐서 샀다고 하는분들 ~~ 한번은 제가 체리 스피디를 들고 나갔는데
지하철에서 나이 지긋한 분이 자기랑 똑같은 가방이라고 좋아하시면서 말을 거시
더라구요.. 그분꺼는 아주 체리가 공포스러웠지만 그냥 똑같은 가방 든분 보니 반갑네요
하고 웃었어요.. 제 주변에 빠꼼하게 언제 제품인지 올 신상인지 그런거 잘 따지고 진가품
구별하는 사람도 많지만 제가 보기에는 모르고 쓰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그리고 비싼 가방 들고 지하철 타는 사람 많아요 ^^ -
활동내역 답변 2 게시글 2
[답글] 그냥...지나가다 남겨요 ;;;
윗분들 말씀대루 모르고 가품쓰시는분 많은것같아요..;;
저도 마트에 프라다숄더 매고갔다가 아주머니께서 어디서샀냐고 크고좋다고 ;;;;
아아.....괜시리 민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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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33 게시글 0
[답글] nar 76님 멋져요^^~~~~~~~~~~~~~
님 말씀에 공감^^~~~~~~~~!!!! 추천 한표 남기고 사라집니당^^ㅎㅎ -
활동내역 답변 165 게시글 31
[답글] 윗분들 글 읽어보니..
명품을 아시면서 가치관도 명품이신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멋지십니다.
우리 동네는 싼것만 잘 팔리는 곳인데
오천원, 만원에 LV가 아니라 LX라고 씌여진 루이통이나 버버리 체크 무늬 , 구찌의 G 무늬 거꾸로 된 가방들 파는 날이면
아주머니들, 할머님들 주욱 가셔서 고르신답니다. 역시 스피디가 인기구요, 더 나이 많으신 분들은 리포터 모양 크로스로.. ^^
그 분들 한번도 없신여겨 본 적 없습니다.
한푼 두푼 아껴서 지금까지 살아오신 ...어쩌면 우리 어머님들의 모습이기에요.
맨 위의 글 읽고 좀 속상했는데..게다가 전철타는 것 운운하는 글도...
아래로 내려오면서 마음이 오히려 훈훈해지고
멋지신 분들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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