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올렸읍니다..여름에 가끔 향수 등 업하고 했었는데...
이번에 아니다 사실은 찾아낸진 꽤 됐지만 이번에 여름 향수를 크리드 그린 아이리쉬 트위드에서 요 애로 바꾸면서
소개차 함 올려 봅니다..
향수 마니아?! 까진 아니더라도 향수를 좋아해서 많은 향수를 모으는데 정말 독일에 우연히 놀러갔다가 어디선가 흘러
나오던 향에 반해 거의 1년을 찾아해매다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된 향수 가게에 서 발견한 향수 입니다..
크리드 서부터 블랙 아프카노 (요제품은 구하기도 보기도 힘들다는 원료가 양귀비 꽃이라 극 초한정 생산에..웨이팅
리스트 그야 말로 끝도 없는 초한정판 향수죠..) 크나이즈 등 보기 힘들다는 향수들 까지 다 보고 했는데 이제품은
정말이지 머라 설명할수 없는 폴란드 왕실에 전속 조향사 가문으로 독일에서 생산하는 HUMIECKI & GRAEF 브랜드 입니다...
첨 향을 맡은 순간 부터 잊을수가 없을 만큼 모던한 향에 머라 말할수 없는 소피스티케이트 함 독일을 모던
테크노 음악을 듣는 듣한 느낌을 주는 초현실주의 의 그림을 한방에 압축시켜 극 미니멀 하고 퓨처리즘 틱 하게 그린게 아닌 만든 그림을 보고 있
는 듯한 느낌을 주는 향수 입니다...게다 이향수의 특이한 점은 독일의 최첨단 기술로 하이톤 미드톤 없이 향수가
끝나는 순간 까지 동일 노트를 유지한다는 사실..기회가 된다면 꼭 함 시향해 보시길...정말이지 공장에서 만들어
내는 향들과는 다른 세계의 시원한 향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이덥고 눅눅한 여름에 최고의 향이 아닌가 싶어 소개
합니다...
Ingredient notes
Green banana
Fresh mandarin peel
Fresh lemon
Italian fresh mint leaves
Rhubarb juice
Bamboo sape acc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