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서 풀어보려했는데 넘 궁금도 하고 다시한번 보고싶어 슬~~쩍 꺼내만 봤어요.
여기 날이흐리고 비가와서 사진이 조금 어둡네요 ㅜㅜ 게다가 아이패드 인지라..
근데 막상열어보고나니 마지막사진에 있는 처음에 긴가민가하면서 구매한 복스가죽 35사이즈가 제일 고급스럽고 이쁜거같아요.
부드러운 베이지톤인에 하드웨어가 길로쉬라고 새로나온거래요.
슬쩍보고 다이아박힌건줄알고 나 이고 못사;;돈없어;; 했더니 웃으면서 걍 이렇게 생긴거야 하더군요 ㅋㅋ
하드웨어가 특이하게 반짝거리고 가죽이 너무 반짝반짝 매끄러운데 사이즈가 35 ㅜㅜ
게다가 버킨 35보다도 훨비싸더라구요 ㅜㅜ
전 들어보니 너무 안어울리고 친정엄마나 드려야할듯....
제일마음에드는건 진리의 에토프~~ 32사이즈 은장이라 넘 이뽀요 ㅠㅠ
뽀~~얀것이 이번여행의 최대 득템인거 같아요.
하필 하나 더 준데서 가져온게 에땅인지라 색이 겹치는데 둘중에 에토프만 깁해야겠어요.
에땅도 35라..
버킨도 35가 안이쁜 거밖에 없어서 이거했는데 색상은 그레이빛도는 쵸콜릿 색상이라 차분하고 좋지만 사이즈가 안습 ㅜㅜ
이등치에 30사이즈 버킨은 역시 아니었어요 ㅠㅠ
매장에서는 있으니 해야된다 싶어서 가지고는 왔지만 역시나....
거구의 애엄마가 들기엔 40도 작겠어요 ㅋㅋㅋㅋ
요거외에도 이번에 루이비통에서 노에 모양으로 된 주문제작하는 가방이 너무 이뻐서 스페셜 오더 물어보니 8개월 걸리고 가격은 천만원이 좀 넘네요..
좀만 고민해본다곤 했는데 눈앞에 아른아른~~~~
쇼핑한게 너무 많아서 어찌 들고가지..했는데 캐리어 세개와 쇼핑백하나로 잘~ 싸진거 같아요.
파리 쇼핑의 묘미인 약국쇼핑까지 마쳤으니 홀가분한 마음으로 오늘 쉬고 내일 비행기 탑니다>_<
한국가서 샤넬이랑 다른 에르메스 자잘한것들 사진 올릴게요~~~~~
버킨 켈리도 그때 데세랄로 다시한번 이뿌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