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파리에 놀러왔어요~~
마음맞는 언니들이랑 애기들까지 끼고 총 열명이 왔는데
파리는 처음인 언니들도 루브르도 에펠탑도 안가고 3일 내내 쇼핑에 끌고다니며 올인해서 얻어낸 결과물들 이랍니다~~
각종 선물에 가방들에..
언니들 총 동원해서 버킨 한개, 켈리 3개 건졌네요 ㅎㅎ
3월에 블랙 금장 버킨하고 캬노피 금장 버킨 받았을때보단 기분이 들 좋지만
그래도 에땅과 에토프 켈리 하나씩 건졌으니 득템 맞겠죠???
악어 보고싶다했더니 첫날 에벤느? 그런색 35은장이라서 패스하고 오늘은 블랙 은장 켈리 봤는데 앨리게이터에 매트라 패스했어요 ㅜㅜ
나중에 신랑이랑 같이와서 다시 물어봐야할까봐요.
박스 풀어보기가 힘들어서 가방들 떼샷은 담주에 한국가서 솨~~악 자랑할게요~~^^
아래 종이는 색칠공부에요~
애들이 가서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이모가방산다고 엄마들이 죽치고 있는걸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들이 하나씩 쥐어줬네요 ㅎㅎ
이런게 있는지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애들만 주는건가봐요.
혹시라도 애기들 데리고 파리가시는 분들 하나씩 받아오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