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뭐뭐 산거 자랑글만 올려서.. 며칠 참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 기쁨을 감출 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이미 여러개 가지고 계신분도. 입문 진작 하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는 첫벌킨이라. 이 호들갑~ 이해해주세요. 뭐든 처음은 다 설레고 기쁜거잖아요. 이힛.
오늘 출근해서도.. 찍어놓은 사진보면서 혼자 큭큭대고 있답니다. 앗싸리~~~ㅎㅎ
날씨도 꿀꿀하고. 폰카로 한두컷 급하게 찍은거라 사진 진짜 못~나게 나왔지만. 아시다시피 실제로는 그 포스가ㅎㅎ 역시 벌킨~!



이녀석을 염두한건 아니지만. 우리집 옷방 붙박이 저 칸에 아쥬 딱 맞게 들어가주는 센스~~~~~~~~~~~~~~~~~~~ ㅎㅎㅎ
신랑한테는 비밀이라ㅎㅎ 당분간 저 곳에서 잠자고 있겠지만..... 곧 빛을 보게 될때. 그 때 착샷 올릴께요.
오늘은 밥안먹어도 배부른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