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춥네요~~
추운 계절도
따뜻함이 보이네요





어느
어르신이
마음은 닦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
여기에 삶이라는
거대한 나무가 있다
이 나무아래
무수하게 많은 존재들이 왔다가 떠난다
때로는 미물의 몸으로
때로는 동물의 몸으로
때로는 인간의 몸으로
때로는 여자와 남자의 몸의로
그렇게 몸을 바꾸어 가며
이 삶이라는
나무아래에 앉았다가 간다.
그대는
이 나무 아래서
무엇을 깨닫고서 가는가?
오늘 밤에
생각나는 말씀입니다~~
감기에 고생하시는
필님들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