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는 안하시더라도 그냥 잘봤다라는 말이라도 한마디 하고 가시지....
판매는 쉬운게 아니에요 그죠?

쨌든 허한 마음에 착샷 찍은것도 올려보고
저도 가방떼샷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내친김에 달려봤습니다.근데.......
이게 좀 보통 일이 아니네요 날도 더운데 아주 뻘짓하느라 개고생;;;;
단체샷 구경할때는 띠용띠용하면서 잼나게 보면 그만인데
아 찍는 사람은 이런 고생을 하며 찍는구나 실감했네요.
꼴랑 하나찍으면서!!ㅋㅋㅋㅋ
암튼! 떼샷 나갑니다~

아이폰으로 대충 구리게 찍어놔서 개고생했다고 하기엔 좀 억지스럽긴 하네요 ㅎㅎ;;;
밥을 안먹고 해서 그랬나봅니다 ㅜㅜ
이것도 나눠찍기 귀찮아서 몇개는 제외시켜버렸는데 담에 찬찬히 분류를 나눠서
제대로 찍어봐야겠어요.나름 기록이 될테니까...
블랙색상 보다는 유채색을 더 선호하는 편이고 되팔 생각은 안하고 사다보니
나중에 불가피하게 판매해야하는 상황이 올 때 완전 난감해지네요. 팔게없어ㅋㅋㅋ아무도 안사ㅋㅋㅋ
엊그제 구매한 멀버리 틸리에요 저는 멀버리랑 궁합이 잘맞나봐요 이상하게 땡기고 잘 들고 다니게 되요.
이 틸리백은 작년에 멀버리 공식사이트에서 겨울세일 때릴때 주문했다가 관세가 좀 걱정시려워 취소하고
1년동안 땅을 취고 후회하다 얼마전에 우연히 발견하고 바로 데려온 아이에요.너무 행복해요ㅜㅜ
아래사진은 필에서 좋은 분께 구입한 샤넬 캐비어페이던트랑 함께


마지막으로 지난주말에 남부터미널갔다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토속음식점에서 찍은
음식사진 올리고 갑니다 '장꼬방'이란 곳인데 아실만한 분은 아실거에요.
돼지구이랑 찌개가 참 맛난곳이고 식후에 누룽지도 먹을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직접 재배한거라서 맛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