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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건 제가 아오야먀 매장에 갔을 때 품절이엇던 아이에요.
매장 가서 물건 품절이면,,
이젠 아울렛으로 가면 되겠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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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꼬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실이에요. 글고, 제가 다니는 매장에는;; 빨간색은 항상 있던데요 -_ -^ 글고, 저희 이모는 이탈리아, 피렌체 스페이스에서 구입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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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라마다 매장마다 다를 수 잇으니까요..
사람마다 자기 경험과 상식선에서 생각하다 보니 그러네요.
아울렛에 제가 갈땐 대부분이 매력없는 이월상품들이엇고,
도쿄 매장에선 사피아노가 워낙 인기가 조아 물량이 딸렷었거든요.
프라다가 워낙 가품 많고, 이 모델은 특히 가품 마니 풀린 아이라..
확실하게 실물감정 권한것 뿐이에요^-^
원래 구매대행이 어디서 누가 어떻게 구매햇는지가 중요한 요소들이니까요.
제가 워낙 사람을 못믿어서;;;;
^^암튼 존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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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보통 일반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상식선에서 생각한다고 해도-
일부러 남을 비꼬는 성격을 가진 사람은 흔치 않아요. ^-^*
그리고, 일본 아울렛에 물건이 그렇다고 해서-
홍콩이나 이탈리아 아울렛 물건도 같으라는 보장은 없는 법이죠-
실물감정을 권한 것 뿐이라..
그런데 왜 제 글에는 비아냥 거리시는 말투로,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는 분명히, 정 가품 여부는 모르겠다 하였고-
제 눈으로 직접보고, 구매한 얘기만 했거든요. ^-^*
일본에 계셔서, 한국어 이해가 좀 부족하신가봐요. ㅎㅎ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누군가의 믿음도 받을 수 없는 법이죠. ^-^*
전 함부로 의심하는 건 죄라고,
그렇게 배우면서 커서, 이해는 잘 안가네요. ㅎㅎ
여하튼,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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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here님~*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믿음도 얻지 못한다."
지금 님의 말씀이 이 게시판 특성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는 의심하고, 그 의심을 푸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감정하는거 아닙니까?
이 지게판에서 하루에 쏟아지는 가품관련 사기건이 몇건인지나 알고 글 쓰신건가요?
믿음으로 구매하면 감정할 필요는 있나여?
사람 의심하는 건 죄라는..
님 말에 의하면 가품 의심되서 여기 문의글 올리시는 분들은 전부 의심 많은 죄인들이네여..
아님, 이 말은 편리하게 저한테만 해당되고 다른 분들껜 해당되지 않나여?
말 자체가 모순이자나요..
애당초 가품 많은 세상에서 이게 명품 감정란의 성격상 맞는 말이라고 보십니까?
제 인격에 대한 비판이라면 그건 그야말로 더 웃긴거구요.
제가 님의 인품에 대해 단 한마디라도 언급했나요?
제가 사람들을 못믿는다고 한건 님을 지칭한게 아닙니다.
님이 물건 판 분도 아니신데, 믿고 안믿고 할게 잇습니까?
그래도 저의 말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그 부분만 적었으면 제가 정중히 사과라도 했죠.
님이 기분 상했다는 이유로 제가 님께 언어능력 부족에 인품까지 딸린다는 말까지 들어야 하나여?
그게 지금 인격있는 사람의 피드백입니까?
첨엔 저도 넘 막말했나 싶었는데,, 님의 글 보니 미안했던 맘이 아주 싹 사라지네요.
그리고, 저의 한국어 실력이나 인품이 도데체 여기서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정말 유치해서..
여기가 무슨 2ch 애들도 아니고...
계속 글 쓰는 것도 의미 없고, 초딩같은 말싸움 될 것 같으니 그만하죠.
왠 한국어 이해력? 본인이 쓰고도 유치하단 생각 안드세여??
님 글 쓰신거 보니, 저 3개국어 해도 저의 한국어 실력이 적어도 님보다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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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님 ^-^*
제가 마지막에 단 글은, 이 게시판 특성과는 상관없이-
님께 드리는 말이였어요. ㅎㅎ
네, 님 말대로- 여기는 의심을 하기도 하고,
그 의심을 푸는 곳이기도 하죠.
물론, 당연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그래서, 감정이란것도 하구요.
저는요-
저 상품이 진품이라고 한 적도 없구요,
단지- '아울렛에 사피아노 인기 모델이 들어올 수 없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시길래,
'그건 아니다' 라고 말씀드린 것 뿐이에요.
그런데, 님은 그런 제 글에-
제가 꼭 거짓말하는 것처럼, 비꼬는 글을 남기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꼬은 부분에 대해, 미안하다는 사과 말씀은 없으시고-
다른 소리만 리플도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린, 의심부분은-
상품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제가 직접 피렌체 매장에서 보고 구입했다고 했는데,
님께서는, 감정 글도 아닌!!
실제 제 경험을 적은 글에-
"저건 제가 아오야먀 매장에 갔을 때 품절이엇던 아이에요.
매장가서 물건 품절이면,
이젠 아울렛으로 가면 되겠네여. ㅎㅎ"
이렇게, 사람 글 못 믿고-
비꼬아 놓으셔서, 드린 말씀이에요.
판매자분이, 진품을 파셨는지- 가품을 파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아울렛에 사피아노 인기모델도 들어온다는 정보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입장을 바꾸셔서 글을 한번 더 읽어보세요. ^-^*
마지막 글에, 님 한국어 실력 운운한 부분은-
제가 거짓말하는 것처럼, 제 글을 비꼬아 놓으시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님글에, 화가 나서 적었어요. 조금 경솔했네요.
그 부분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그리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님께서도 제가 기분 나쁘게 쓴 리플에, 좋지 않은, 감정을 드러내셨듯이,
님도 화가 나시죠? 저 역시, 첫번째 님께서 쓰신 리플에 기분이 좋았을리 없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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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덧붙이면,
저는 감정에 "감"자도 몰라요-
그래서, 감정은 할수 조차 없구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감정에 관한 글은 아니였어요. 다시 읽어보세요. ^-^*
글구, 피렌체 프라다 스페이스에는, 사피아노 모델이 들어오긴 해요.
제가 직접 제 눈으로 보았고, 저희 이모가 구입하셨구요. ^-^*
1786 레드와 1844 블루였어요. ^-^*
여하튼!! 부디, 구매자님 상품이 정품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