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더군요.

그리고 윗 사진에 징이 박혀있는 위치나 간격이 정품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옆라인에 본드가 말라붙은건지 시커먼 풀자국 같은것이 보입니다.
더 황당한건 뒷꿈치부분에 실밥이 저렇게 지저분할정도로 보여서 너무 황당하더군요.
img src='http://img000c.feelway.com/201204/ask-04302132042z.jpg'>

바닥사진은 못찍어 뒀으나 좀전에 보니 판매자가 올린 사진이 있더군요....다행입니다.
이라는 곳에 올렸던데.....
마치 구매자가 신발 바닥을 더럽힌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이건 적반하장을 넘어서 양심을 묻고 싶군요..
원래 바닥에 가격표가 붙어 있던 자리라는 것을 명확하게 표시해 둔 듯한 부분이 보였고,
그 주변은 당연히 상대적으로 약간의 스크래치 같은 것이 있더군요.
가격표가 붙어있었다면 왜 그 가격표를 뗐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어찌됐건 반품과 환불을 요청하고....
반송 택배비를 지불하라는 말에 불량상품인 관계로 그러기 힘들다고 하고 반품했습니다.
판배자가 올려놓은 글을 보니 바닥불량에 대한 말을 쏙 빼놓고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만 써 놓았더군요.
바닥이 지저분해져서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문자가 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