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하나가 팔려서 화물용 수트케이스에 넣어 가다가 세관에 걸렷어여.ㅋㅋㅋ
저는 제가 쓰던 가방이라 조사만 받고 그걸로 끝낫는데..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하니깐 세관 아저씨가 자주 왓다갓다하는 거 같은데 이런일 처음이냐며,,
이것도 ㄷ ㅏ 존 경험이라고 위로 하더군여ㅠㅜ
존 경험은 무슨-,.-
내 수트케이스에 커다란 노란 자물쇠가 채워져 잇고,, 삐삐~ 소리가 나는데 이건 머ㅠㅠ
지인들은 그니까 왜 멍청하게 그걸 수트케이스에다 넣어 오냐는데..
이게 일본 들어갈 땐 아무런 문제가 안되거든여!!... 일본엔 늘 그렇게 가방 가져 갔던지라ㅠㅜ
일본 공항은 마약 밀수범 잡는데 혈안이 되어잇는 반면,,
한국 공항은 명품백 탈세자들 잡아 내는데 혈안이 되어잇더군여!!... 에효-,.-;;;



-예전엔 김포-하네다 오가며 뱅기 아래로 후지산이 보이면 멋지다는 생각만 들엇는데,,
요즘엔 저거 저러다 터지면 어쩌나~!!하는 생각만 든다는..ㅠㅠㅠ

-2시간 거리에 이 정도면 머 진수성찬이져!!... 보통 샌드위치 준다는데.ㅎ^^//

-예전엔 참 자주 갔던 매장인데,,
요즘엔 관심사가 가방에서 카메라랑 자전거로 바껴 걍 지나만 다녀요.ㅎㅎ

일상 컷들은 아래 몇장 더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