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는 이곳은 오후가 되니 날씨가 점점 흐려지네요
텐시님께서 행복을 가득 담아 선물로 보내 주셨어요...
매번 받을때마다 손부끄럽게 만드시는 정성스런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포장을 얼마나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하시는지요...
오늘은 손편지가 없어서 혹시나 하고 신문지 사이로 찾았답니다ㅋㅋ
저는 봄이 되면 꼭 하나 새로이 장만하는 게 바로 스카프나 머플러인데
사랑스럽고 달콤한 핑크 스카프를 보내주셨어요^^(댓글에 사진도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참 좋아하는 얼그레이도 함께...
홍차 좋아하시는 분 댓글에 오셔요~
제가 얼그레이 한잔씩 대접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