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복은 없어도 인복은 있는듯.
아침부터 택배가 두개나 와서 깜짝 놀랬어요.ㅎ
로뎅님이 양념게장이랑 파김치 베이컨말이를 보내셨어요.편지보고 눈물 찔끔.
몸도 아프다면서 잠도 줄여가며 만들었나 봐요.진짜 너무 미안해서.+_+
또하난 로뎅님 남편님께서 귤을.일반귤이 아닌 굉장히 향이 좋고 껍질이 얇은.감사합니다.(_)
우리동네 영애씨.문자가 왔어요."언니~일어나셨어요?"느낌이 이상해서 전화했더니 오고 있다고??
왜??했더니,"그냥 언니보러 가요."ㅋㅋㅋ
안그래도 화이트데이전날 무슨 주문을 했는데 안온다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더라구요.
주문제작해서 만든거라 시간이 걸려서 오늘 받아서 가지고 왔대요.
참 귀엽죠? 뱀피로 만든 키링이예요.
남편이 보더니,"당신 엘메스 안사도 되겠네~" 아휴...저 웬수...
영애씨만큼 귀여운 선물 고마워요.(__)
반둘리에 착샷도 같이 올려요.고마우신분께서 싸게 사다 주셨어요.감사한 마음에 착샷.(__)
프라다장지갑도 샀는데 마음에 쏙 들어요.히히
모두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