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동대문가면 널렸지만 그래도 동생이 만들어 준거라 이쁘네요.
날씨 점점 땃땃해지고 슬슬 팔목자랑(무쇠팔)할 계절이 온거 같아요.
갠적을 색깔이 대리석 같은데 맘에 듭니다.
사진은 팔찌가 느무 작게 나와버렸네요.제가 찍은게 아니라 촛점을 딴데 맞춘듯...ㅠ
그리고 어제 오늘 절 배부르게 해주신분들...양님..로뎅님 캄사합니다. 넘 맛있어요~~~^^
로뎅님 양념맛이 죽여요.살짝 매우면서 간도 딱 맞고...칼써는 솜씨는 어찌나 정갈한지....진짜 놀랬씀돠.
이쁘게 통에 담아서 전 무쳐 먹기만하면 되게끔 해서 보내주셨어요.^0^
울 식구들 오랜만에 골뱅이 맛나게 먹었어요..^^
양님!!!완전 서프라이즈!!!
전화와서 웬 아저씨가 울집오려면 어케 가야하냐고 물으시더니 10분뒤...딩동!!!
이게 웬 떡입니까!!!깜딱 놀랐어요.이런 서프라이즈 몇년만인지...ㅠ
감동에 도가니...
울 엄마 : 모니?
나 : 찹쌀떡이야...
엄마 : 냉장고에 넣어놔...
나 : 왜?
엄마 : 골프치러갈때 가져가서 먹게...
나 : 헐!!!!!!!!!모지-.-
너무나도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0^



사진으로 제 손 보니 많이 늙었네요.힘줄도 나오고...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