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일월이 다 지나가려합니다..
오늘은 쿠키를 만들어서 천사들을 만나러 갑니다...
이번달두...저에겐 행복한 한달이었기에..
제가..받은 행복 사랑들 놔누어 주러 갑니다..^^
보육원의 아이들두...제가..머리에 리본두 꼽고 이쁘게 하고 가면..
백설공주 같아요...하면서..무지 반겨줍니다...
하지만...월초에....김밥을 넘 빡씨게..만들어서 가느라...
부시시한 머리에..츄리닝을 입구 갔더니..
오늘은..왜 백설공주옷이 아니예요......ㅋㅋ
그래서.......마지막 쿠키가 식어가길 기다리는 동안..
오늘은 장농을........뒤집었답니다..^^
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설공주..컨셉입니다.
가방에..맞추어....머리에....리본칼라두...
아이들에게..바킨은..
그냥......봇따리입니다...
아이들 이름을 넣은 쿠키가 있어도..
제 가방안엔....작은....군것질 꺼리가...들어있는걸 알고
순수한 아이들은....제 가방안에.....무언가를...얻어내기 위해..
열심히..저에게..이쁜모습을 보여준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전 그 사랑스런 모습을 보기위해........
오늘두..깨깐한 군것질 거리를 가방 한가득 채워갑니다...^^
저...다녀 올께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고..
제 마음도...^^
필님들두......
한주 힘차게..시작하시구요..
행복하고.......건강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