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불타는 이브 잘 보내고 있으신지..
좀 뒷북 같지만 상당히 불쾌한 일이 있어서,
제가 민감한것인지 의견좀 여쭙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얼마전 논란이 되었던 비비안 사건 다들 기억하실거에요.
제가 잘못되거나 의심되는것이 있으면 확실히 하는 성격이라,
아무 사심없이 댓글을 좀 열심히 달았습니다.
(전 구매한적도 없어요;;동종업계 경쟁자는 더더욱 아닌거 필님들이 아실터.)
저도 판매를 안하고 있는터라 질문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지 않다가,
오늘 안나님이 감사하게도 인사를 남겨주셔서 댓글을 달고,
밑에를 내리다 보니 이런글이 떡하니 남겨져 있네요.

사건을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무조건적으로 헐뜯거나 비방하는 댓글을 남긴적이 없어요.
논리에 어긋나는 말도 한적없고..사실만을 가지고 몇줄 댓글 남긴것 뿐인데..
그동안 쭉 게시판 보신분들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hee0623님도 절대 그렇게 욕하고 그러시는 분이 아니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기서 지칭하는 2분이란 hee0623님과 저를 말하는 것 이거든요.
그냥 제 게시판 통해서 사적인 얘기좀 나누고 있었을 뿐인데, 그걸 보고 여기에 두분 다 있으시다며..
(제가 제 게시판으로 지인과 얘기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제 게시판까지 찾아와서 아이디 감시하고, 내용이 보이지도 않았을텐데
공격적으로 헐뜯는다는 표현을 쓰시니..
참 불쾌한 기분을 감출길이 없네요.
제가 좀 너무 민감한거에요?
갑자기 뒤늦게 글보고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글남겨봅니다.
사실 추워서 손 떨리는거에요ㅋㅋㅋㅋ
암튼, 참....예민하신분들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