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그레이 라지를 이번에 입양하면서..
가계부에 적자는 아니지만서도,, 남편은 그냥 다 들라하지만~ 가방이 아무리 많아봤자 3개 이상은 안들더라구요
저만의 철칙으로 한놈을 보내자고 고민하다가 포르토로 결정했어요..
흑흑..그러고 들어보니 너무 이쁜 녀석이지만.. 많이 손은 안가던 녀석이라..^^
마지막 사진이라 생각하고 떼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소박하지만..
소중한 제 애기들이에요...
왜 포르토벨로를 보내냐고 하실것같은데..
10소프트캐비어 타임리스 쇼퍼는 제가 매장에서 직접 산 첫 샤네리란 이유,
은색 비닐숄더는...그냥 신랑이랑 제가 젤 좋아라하는 백이네요 (가볍고 실용성+ 포인트까지)
또 코인백은 구형이라 돈이 안되서요 ㅋㅋㅋㅋㅋㅋ백도 못건지느니 걍 들자
암튼 최선책이라 생각하며 X구스 위탁보낼 생각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빈티지 금장미듐이랑 그레이 라지 비교샷 올립니다.
징글징글한 월요일이지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