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버버리 스누드를 득템하고자 간거죠~~
도착하자마자 버버리 매장으로 가니~40% 셀은 안보이고 20%만 붙어 있더라구요
대충 스누드 몇개 골라놓고 위층 키즈매장으로 가니 키즈 스누드 한장 남았더라구요 잽싸게 계산하고
다시 밑으로 내려와 ㅠ.ㅠ 골라놓은 스누드 계산하며 40%셀은 끝났냐고 물으니 그제야
이벤트홀에 따로 세일 매장이 있다고 ㅠ.ㅠ
부리나케 올라가보니 바로 코앞에서 자주색 스누드 어떤 여자분께 빼앗기고 ㅠ.ㅠ
40%셀 하는 스누드는 니트로된거 2종류 뿐이더라구요...
다른 옷들도 별로 건질게 없었어요
오후에 가서 물건이 빠져서 그런건지
이제 물건이 안들어 오는건지 몰라도
키즈 스누드 아웃렛가에서 20%된거랑 어른 스누드 아웃렛가에서 20%된거 요렇게밖에 못건졌네요

그래도 정가 대비 만족이라며 요렇게 2개 득템하고
페라가모 펜디 보테가베네타 랑방~죽 들러 보았어요
페라가모 머리핀이랑 머리띠가 면세가 보다 훨싼듯해서 사고

제냐에서 신랑 벨트 사고 이렇게 왔네요~~

30일까지 버버리 패밀리 세일이라던데 매장에서 하지 않고 따로 이벤트 매장이 있어요
거기로 갔다가 매장구경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매장은 아웃렛가에서 20%셀이 주로 많구요 간혹 40%도 있긴 했어요
그런데 버버리 이벤트 매장엔 유모차가 못들어 가게 하더라구요
완전 어의 없었다는.. 저같이 애둘이 델꼬 간사람들은 어떻게 쇼핑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