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만 하다가 사진 슬쩍 한번씩 올리던 사람입니다. ㅋ
쇼핑 한동안 정말 뜸했는데, 최근 2주에 나름 질러서 자랑겸(?) 정보 교환겸 해서 글 올려요.
사진도 너무 못찍고 어설프지만 예쁘게 봐주시길 바래용~
조오기 보이는 보라색 벌킨은 좋으신 리셀러 님께 구입했구요. 제가 좋아하는 판다 키링 한번 달아봤어요.
린디는 오늘 매장나갔다가 분명 없었는데 한바퀴 돌고 오니깐 있더라구요. 디스플레이 된지 1분 30초 만에 집어 왔습니다.ㅋ 너무 따끈따끈한 캔디시리즈 라임 색상이에요. 진한 핑크색 트윌리 한번 감아봤어요.어떤가요? 실제 색감은 독사진에 나온게 제일 비슷하네요.. 스카프는 에어컨 너무 빵빵히 틀어서 추워서 매 봤는데 나이에 안 맞는것 같아 사실 쫌 그랬는데 매장언니가 이렇게 매보라 해서 매 보니깐 나름 큐트.....;;;;;;;;;;;;그래도 아직은 루이비통이나 맥퀸 스카프가 더 좋네요.
팔찌는 Collier de chien 입니다. 초콜렛 색상이구요. 금장 하드웨어에요. 블랙을 원했지만,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냉큼 집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로버 키링은 지금 기다리고 있는 핑크 벌킨에 달려고 샀습니다. 웬지 행운을 가져다 줄것 같애요 ^^
한군데서 다 산건 아니구, 이곳저곳 볼일있어서 나갈때마다 조금씩 데리고 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지름샷도 마니 올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