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콴펜 와니 32착샷이에요~
우리 시어머니께서 저 시집오고나서 저한테 주신백....^^
오늘 모처럼 들고 나갔다가 얼마전에 게시판에 콴펜 얘기 나온거 보고 함 올려봤어요 ~
글고 오늘 명동 지하철역서 보신탕 먹지말자고 아침에 일인시위하고 와써요 ㅋㅋㅋ

처음에는 서서 했는데 친절한 상가분들께서 앉아서 하라고 의자까지 내주셔서...
정말 편하게 시위(?)하고 왔답니다;;
지나가는 일본 아줌마가 와서 길 물어보고 고맙다고 천원도 주고 가셨어요 ㅎㅎ
처음에는 엄청 민망했는데 시간지나니 곧 적응... ㅋ
그리고 복날기념 와인한병

원래 이거 사려던거 아닌데 매장언니가
신의 물방울 1권에 나온 와인이다!
30병 한정 가격행사한다!
이말에 혹 해서 사버렸다는 -ㅅ-;;
사실 신의 물방울은 만화책치고 말이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들었는데 -_-ㅎ
있다 저녁먹으면서 마실라고 냉장고에 넣어두어서 맛은 아직 몰것네요 ㅋㅋ
다들 즐겁고 시원한 초복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