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정보를 보시면 고객님이 너무 만족한다고 직접 상품평을 써주셨구요. 사진까지 올려주셨거든요.
그리고 엊그제 전화가와서 왼쪽 로고부분이 완전히 깨졌다면서 보상을 원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신발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면서요.
그래서 제가 드린말씀이
상품 받으시고 일주일 지나셨고, 이미 신으셨기때문에 보상을 해드릴수는 없고
고객님도 몇번못신어서 속상하시니까.. 그점은 충분히 이해를 하니..
만약에 수선이 가능하시면 제가 수선비 반을 물어드리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신발이 수선이 불가능한 상태하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드린것이
수선이 불가능하니, 만약 같은 상품으로 재구매를 원하시면 원가에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고객님 말씀들어보니 좀 안타까운마음도 들고.. 괜히 미안해져서 제안을해드린건데.
손혜지 고객님은 모두 못받아드리시는 상태이구요.
통화를해도 고객님입장만 계속 말씀하시고 전체보상을 원하시고 너무 오래통화를하게되서 제가 일을못봐서
일단 제가 알아보고 연락을 드린다고..하고 낮에 문자로 성함여쭤보고 오늘은 전화를 안받았더니..
소비원에 심사한다고.. 아니면 필웨이에 올린다고.. 장문의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협박하시는것도 아니고 ㅠ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받으시고 하자가 있는경우 100% 교환반품 해드리고 있지만
2주정도 신으시고 망가진신발을 마치 하자상품판매한것처럼 보상해달라고 하시는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제가 잘몰라서 여쭤봐요

고객님이 올리신 상품평 사진 (확대)
제가 고객님정보를 안가리고 올려서 사진 답글로 다시 수정해서 올릴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