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이리 금방금방 자라는지 신발들이 작아 비도 오는데 신길게 없어 급 직구해서 어제 온 애들이에요..
(왠지 얼굴들이 그려져있어 애들이라 해줘야할것같은...ㅋㅋ)
이모한테 자랑한다고 저렇게 걸어놨네요^^
지난 시즌 제품들 세일해서 져렴하게..ㅎㅎ
저 스쿠비두가 신겼을때 제일 귀여워서 사이즈별로.. 내후년까지도 신기겠어요
크록스는 두 사이즈가 한 사이즈로 나오는 모델들이 있어서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나요..
그나저나 전 헌터에 영 무관심하다 요새 잦아진 비로 갑자기 급급급 구매..ㅋㅋ
다음주중에나 올텐데 그땐 장마 끝나는거 아닌지...헤헤
오면 착샷올릴께요~ 롱이랑 숏이랑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