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는 에르메쓰에서 응가를 했습니다. ㅋ 2층 올라가서 기저귀 갈고
아가가 벌써 에르메스를 좋아하나봐요.
임신기간동안 오렌지 숄더 켈리를 보면서 좋아라했는데
아가가 벌써 같은 모양의 다른 색을 보여주면 오렌지색깔로 손이 먼저 갑니다. ㅋㅋ
오늘 에르메스 매장에 갔더니 알록달록한 색들이 많아서인지 아주 좋아합니다.
암튼,,,
오늘 받은 벌킨인데요, 매장 부점장 택을 달고 계셨던 언니가
비닐로 밀봉되어있던 박스 개봉하기전
참 운이 좋게도 일찍 받았고 (작년 3월에 웨이팅 걸어뒀거든요. 대략 1년 3개월 기다렸고)
가죽 상태나 각 잡힌것, 가죽 두께 정도,물줄기도 없고 이런저런 설명을 많이 해주었는데 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도착하니 박스자체가 비닐로 밀봉? 되어있었는데 어떻게 이걸 미리 알았는지??? 그리고 나서 박스 개봉했거든요
개봉하고 나서 참 가방 잘 나왔다고 하는데,,, 제가 에르에대해서 지식이 많지 않아서 오늘 토고, 끌레망스, 앱송
배우고 왔습니다. ㅋ
DSLR로 찍은 사진은 용량이 커서인지 첨부가 잘 안되서 일단 똑딱이로 찍은 거 올릴께요.
물줄기나, 각 잡힌거나 다른 사항들 어떤가요?
아 글구 오늘 저지 스탈로 된 삼각 스카프도 넘 이뻐서 데꼬왔어요.
작년에 산 숄더 켈리도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