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판매자의 입장에서 또는 구매자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판단 후 글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A: 판매자
B: 구매자
쟁점
1. 필웨이 보고 연락을 드렸음.(필웨이 전화번호 올릴 수 없음)
→ 중고나라에도 동일 글 있으므로 역 추정.
B: 렌즈에 기스가 있나요?
A: 렌즈에 큰 기스는 없지만 안경다리 닿는 안쪽 부분에는 닿은 흔적있음.
2. 필웨이 수수료 제외 판매 요청.
B: 필웨이 수수료 제외 255000원짜리 220000원에 배송료 포함해서 배송 요청.
A: 알겠습니다. 입금 확인 후 배송.
3. 물건을 수취 후..
B: 렌즈에 기스가 없다더니 안쪽에 기스가 2군데 있다고 함.
A: 언급했던 부분이라며 설명.
B: 그럼 처음에 렌즈에 기스가 있다고 해야지 왜 없다고 함?
A: 렌즈에 기스가 없지만 닿는 부분에 흔적 이야기 분명히 함.
A: 글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서로간의 오해가 있을만한 내용이라고 설명.
B: 납득안된다 함.
B: 글을 올려 시시비비를 가리자 함.
A: 알았다고 전하고 가만히 있자니 어떻게 올릴지 답글 부분등 미심 적어 필웨이에 글을 올림.
4. A: 충분히 렌즈에 큰기스가 없으나 안쪽 닿은 부분에 닿은 흔적이 있다고 했음.
5. B: 그럼 렌즈에 기스가 있고 안쪽에 닿은 기스가 있다 이런식으로 전했어야 한다고 함.
6. A: 그럼 전체적인 렌즈에도 기스가 있고 안쪽에도 있는 것이 되는 것 아님?
→ 안쪽 언급했던 다리 닿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렌즈 기스 없음.
7. B: 그럼 시시비비를 가리자 함.
8. A: 좋다고 함. 반품의 의무는 없으나 혹 내용이 누구의 과실이 큰지를 정해서 금액의 일부를 네고 하거나
차 후 보고 결정하자고 함.
P.S 사진 첨부

필웨이 판매자 내용 첨부.

판매완료 설정 확인_ 판매 완료되면 글 내용 수정 불가..

상품 설명 내용 참조.. 기스 부분..

판매완료 날짜 확인. 6/12일_ 설명에 나온 글 수정 불가 확인
물건 13일 배송 14일 수취..
님들께서 판매자 구매자 연연하지 마시고 님들이 느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