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편도염이랑 몸살을 한 번 앓고는 이젠 좀 정신이 차려집니다.-_ㅠ
연휴 직전이라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그렇네요! 모두들 연휴 준비는 하셨는지..ㅋ
일전에 제 1주년이다 생일이다 뭐다 해서 호들갑을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 여친님하께서 1주년 및 생일선물로 신발을 하나 사주었지요.... 자 자랑질 들어갑니다~

하이탑을 즐겨신다가 최근에 잘 안 신었는데.. 요거요거 맘에 듭니다.ㅋ 레디아이라는 제품이에욧

개인적으로 100% 똑같은 커플룩을 싫어해서.. 느낌만 커플로 가는 걸 저는 참 좋아라하죠.
다행히 여친 또한 저와 맘이 같은..ㅋ

음... 진짜 오랜만에 영화 한편 보러 갔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4!

요건 제 유일무이한 취미활동 중의 하나인 축구...! 뭔가 구도가 화보같아 한 번 올려봅니다..ㅋ
제가 축구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마눌님과 싸운 적도 많았습니다 참...... 허허
역시 취미란 적당해야 되는가봐요! 암튼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