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필님들^^
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그래서 칼국수나 김치부침개가 당긴다는..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진에 저 아들넘(?)
낳고 기르느라 넘 심신이 지쳐가는 가운데......
물론 제가 첫아이가 11살 딸이라 늦게본
저 아들넘 낳고 그렇게 예쁘고 뿌듯 했어요..돌 까지는요..
둘째는 떼쓰는 것도 예쁘다더니 진짜 그렇더라구요~~^^
헌데 제가 몸뚱이체력이 저질 인지라;;힘드네요.남자아인
여자 아이와 넘 다르네요,,ㅠ 방망이로 막 휘드르며 공놀이
하자며 하루종일 일 저지르는게 와~~미치기 직전 입니다;;
본론은 제 남편이 여태 고생했다며 휴가를 준다네용~~ㅋ울라~~
괌에 칭구랑 가기로 했는뎅 쇼핑어디가 좋을까요? 다녀 오신분들 추천좀 해주세용~~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맛난 저녁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