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밍양...정말 착한 딸래미였어요^^
꼬밍양 성격상 사람을 귀찮게도...혼자 잇는 걸 좋아해서...
항상 여성스러웟구요..물이나 밥..과자를 먹어도 이쁘게 머꼬..떨어진건 먹지도 안코~ㅎ
잘 데려 온것 같아요~매송이 너무 멀어서 꼬밍양 집에 잇는 걸 좋아도 햇고...
답답해서 나갓다가 집 구해왓어요^^
제가 언니집이라 가구는 구입안하는 데..나중에 데려가더라도 자기집이 잇는 게 좋을 것같아서..
저 먹는 거 좋아하시는 거 아시죠????한끼라도 먹으려 애쓰는 데...힘내려구요~
저의 마음같이 아파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 하는 거 알아 주셔요^^
이쁜 집 구햇다고 자랑 하고 싶어서 올렸어요^^기운은 내고 싶은데 이상하게 힘이 안나네요...
때가되면 시간이 지나면 개안아 질거 에요~저 긍정적인 편이라...
꼬밍양 어릴때부터 물어 뜯는 것도 장난감도 별로 안조아 햇는 데...
옷은 굉장히 좋아해서 옷이랑...평소 시져랑 과자...함께 넣어 주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