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급해서..판매고 뭐고.,먼저 질렀습니다..ㅎ
제 덩치엔..분명 점보나 맥시였는데..난 왜 자꾸 미듐이 이뻐보이고 튼튼해보이는지.
고민고민..조오기 세번째 착샥은 맥시매고 잠시 찰칵.
샤넬직원의 권유와 그냥..이쁘게 앙징맞게 매자는 내 주장으로 그냥..미듐..낙찰..
정말 제 덩치엔..클러치백같다는..흐흐흐..
주로 빅백이 많으니 ,,포인트백으로 사용하죠뭐.ㅎ
여튼..백화점은 안가야합니다..미듐이냐 맥시냐 고민하고 결정한 순간..
고개를 홱 ..돌려보니..아니아니..매장에선 처음보는 캐비어레드장지갑이 띠옹..
레드지갑 별로 안좋아하는데..요녀석은 안살수가 없었습니당..
아.....................
오늘 롯데대구오신분은 어쩜 저 봤을수도..부시시에..그냥..빨리 사고자하는마음에...
부시맨처럼 하고 매장 고고..
일단은 저지르고..다미에 네버풀,다미에 스피디..에바클러치 입양보낼생각입니다..
그럼..남아있는 아이라곤..프라다랑 구찌랑,모노스피디40과...애증의 샤넬..
요렇게만 남겨둬도 괜찮을까요?아니면..아껴살며..그냥.네버풀 스피디 남겨둘까요?ㅎ
폰카라..사진화면이 별로입니다..화장실에서 찍느라..미화여사님이 이상하게 생각했을꺼에요.ㅎ
부끄러움을 무릎쓰고..조명좋은데서 찍느라 ㅎㅎ
샤넬 미듐 후회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