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물사드리려구 압구정현대 샤넬갔었는데 굉장히 친절한 직원분 만나서 물건도 추천받고 좋았습니다 :)
이번에 나온지 일주일 정도 밖에 안되었다구, 원래는 샤핑을 보러갔었는데 크기도 고만고만하니 이게 더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이건, 엄마한테서 받은 선물입니다.
어쩌다보니 give & take 처럼 보이지만,, 어쩌다보니 날짜가 맞아서 ^^
지난번에 새언니 가방 하나 사준다구 나갔었을때 침발라놓은 아이었어요
목동현대에서 구매했고 역시 친절한 매장언니 덕분에 즐거운 쇼핑했습니다.
참, 저 토리버치 부츠 참 편하더라구요 엄마랑 사이즈가 같아서 훔쳐신곤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