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를 산 이후로 여러시계를 고려해봤는데 딱!!(가격대상 시계는 정말 "딱" 맘에 드는걸 찾고 있었거든요)
맘에 드는게 없어서 별 고려안하다가 이 시계를 보고 괜찮겠다 생각했죠.


로즈골드랑 플래티넘이랑 이것저것 차보는데 매장언니(동생이려나?)께서 보여주신 시계를 보고 정말 저 위에 두개는 더이상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답니다.
Poetic Complication 시리즈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일단 쿼즈가 아닌 오토메틱. 거기다 저 자개 안쪽 그림을 돌릴수가 있어서 새로운 문양이 나올수 있답니다. (설명이 제대로 된건지;;;;)
종류를 보면,
제가 본건 이거에요~정말 순간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 없는~^^;;
Folie de pres - 한여름밤의 꿈인가요? 요정과 자연이 어울어진.
초록색 바탕이 그림을 돌리면 노란색이 나온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