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완전 세일 하고 있는 이 브랜드를 보고 이것저것 골랐어요.
한국 지도를 찾기가 참 어려웠는데 이 물건에 살짝 걸려있는걸 보고 "아싸!!" 하며 "여권케이스구나~" 하고 이것도 샀지요...하지만 집에 와서 여권을 끼워보려 하니 여권 다리 한짝 들어가는분위기네요ㅠㅠ
이 아이는 도데체 어디에 쓰는 물건 일까요?
세관서 걸릴까봐 박스도 버렸고, 속에 있는 카드는 그냥 개런티가드일뿐...제품 설명은 없어요...
너무 맘에 들고 또 한국 지도가 걸려 있어서 어떻게 해서든 쓰고 싶은데...
어떻게 쓸까요... ㅜㅜ
그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필웨이 님들의 능력을 믿으니까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