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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톡[303884] Dolce&Gabbana기타

필웨이 지식인으로 산다는 것

활동내역 게시글 4 답변 11,922
11-01-03 15:30
조회 2083 답변 17




뭐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네네.. 이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세상이 다 그런거죠.
누군가는 뼈빠지게 노력해서 얻은 꿀을 누군가는 날로 먹고..

하여튼 뭐 이곳 필웨이의 날로먹는 부류들은 대체적으로 좀 깔짝깔짝 하다가
댓글 줄 서는 것 조차 힘드셨는지 금방 나가 떨어지곤 했지만
요즘 “날먹족” 분들은 보다 노골적으로, 끈질기게 버티고 계시다는게 좀 다를 뿐..
뭐 하여튼.. 이 바닥이 이런걸 어찌합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불만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실물감정도 아니고 사진감정은 특히나...
날고 기는 고수분들도 어쩌다 한번씩은 다~ 넘어집니다.
넘어지는게 겁나면 뭔들 하겠습니까


그런데…..












계속 넘어지다 보니 이거 아픕니다...
제대로 엎어지면 뒤통수 깨지고...
주위의 비웃음과 오해에 마음마저 찢어지죠.
때론 뚜껑도 열리고요.




이리저리 깨지고 찢어져도 그냥 훌훌 털어내고 다시 댓글을 답니다.
근데 이게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회의가 몰려오더군요.



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

대체 뭘 위해서 이 짓을 하지?


네 판매자 입장에서 광고효과 좋지요.
필폰 뭐 그까이꺼 얼마 안되지만 고객분들 사은품 드리면 좋고….

















근데 날로 먹어도 그거 다 받잖아?
지식인으로서의 책임감과 봉사?
그까이꺼 뭐 나 없어도 게시판 잘만 돌아가는데 뭔 봉사? 뭔 책임감?


네 그렇습니다. 사람이 까칠해집디다..
까칠하긴 한데.. 차마 밥상을 뒤집지는 못하고..
그냥 조용히 꿀단지 내려놓고 사라지게 되더군요.


예전에 돌체님이 신호등 사진 올리셨을 때 과연 몇분이나 돌체님 심정을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돌체님이 뭔 말을 하고 싶어 하시는지 금방 알겠더라구요.
돌체님은 답을 찾으신 듯 한데… 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답은 알겠는데. 따라 하려니 소심해서 잘 안되네요.
쿨하게 산다는 것.. 그거 참 어렵군요..^^;;;


잡설이 길었네요.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활동내역 답변 7,771 게시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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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음...
    재주도 안넘은 곰은 꿀을 못받을텐데요..

  • 활동내역 답변 48,872 게시글 1,955
    열기

    [답글] 미미......
    당연히.........감정에 틀릴수 있는 부분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증명서란것도없고,,,,,,감정 자격증은 더 없고......

    본대로, 주워 들은게 쌓여서 잡다히 쓰고는 있지만요

    따라서 쓰시는 분들도 언젠가는 독보적 으로 잘 감정 하시게 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도하고

    내 주어진 본분에만 충실하자.......

    남 씹어서 좋을것없고 내자신만 한줄 잘 딛고 하루 보내자...

    스네이크님의 맘은 북극곰보다 넓으실것으로 사료 됩니다



    솔직히 까놓고 이제 누가 줄줄이 글달았다.눈살이 찌뿌려진다..

    이런거,,,안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구매자 입장은 댓글이 길면 안심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지요

    남들 돌아볼 여유,,저는 없는데.....

    본인들의 마인드만 튼튼히 하면 될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는 늘 제자신에게 덩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이 마인드 잊지 않으려 노력 합니다


    • sna***** 11.01.03 15:50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부디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따라쟁이 분들에게 악감정 따위 없습니다.
      그분들을 욕하지도 않고..나름 이해하려 합니다
      전혀 불만 없어요 ^^;
      다만 문제는.. 저 자신에게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고..
      더불어 제가 쪼잔하다 라고 느껴지니 이건 뭐 답이 안나오더군요..
      결론은 저자신을 씹는 글이었는데 제가 글재주가 없음이 안타깝네요^^;

    • mim***** 11.01.03 16:20
      활동내역 답변 48,872 게시글 1,955

      [의견] 에이.......
      그런생각 해본적 없어요,,다만 스네이크님의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적은 있죠,,잊어버리셔요.다....본인 맘속에서만 그런거랍니다...회의감 가질 필요 없으십니당~~~~~^^

  • 활동내역 답변 9,246 게시글 624
    열기

    [답글] 스네이크 님....
    감히 한말씀 드리자면 竊?저보다 아주 조금 연배가 낮으신걸로 압니다竊?
    저랑 참 비슷한 성격이신거 같습니다.竊?오해라면 죄송합니다.하긴 저같은 성격 세상살기 불편합니다竊?

    제가 찾은 답은
    요 며칠동안 제가 무슨짓 했는지 보시면 알거 같습니다.
    저는 꿀이 꼭 필요합니다.투자받아서 하는 입장이라 꿀을 버리면 전 더이상 곰이 아니기때문이죠
    그래서 전 재주넘지 않은 곰이 되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역시나 재주넘지 않으면서 꿀만 받아가는 곰이 좋습니다.
    간혹 줄을 잘못서서 오감정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진다면??
    재주넘지않은 곰이 늘 하는것처럼 난 모른체~하면서 넘어가면 됩니다.

    전 이걸 간사하게도 스스로 현실과의 타협이라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 dol***** 11.01.03 15:43
      활동내역 답변 9,246 게시글 624

      [의견] 그 신호등 올렸을때
      어느누가 이 사진을 올리는심정을 알까 했는데 스네이크님께서 아셨다고 하니 기분이 싸~하네요.
      모쪼록 타협하지않을수 있다면 부러움을 표시하며 타협할수밖에 없다면
      별 고민없이 재주부리지않는 곰으로 넘어오시길 바랍니다.

    • sna***** 11.01.03 16:57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돌체님보다 연배 많이 낮다고 해주시지요 (나이 먹기 싫습니다 후후..)
      돌체님과 제가 성격 많이 비슷한건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전 아닌 척 하고 살아갈 뿐.. ^^;
      근데 뭐 돌체님도 아시겠지만..
      현실과의 타협이란게.. 머리는 시키는데 가슴이 안시키더랍니다..
      뭐 이래 말해봤자..
      중요한건 저도 꿀단지가 탐난다 라는 거.
      그리고 언젠간 좋은게 좋은거지 할 날이 올거라는 거.

  • 활동내역 답변 36,289 게시글 120
    열기

    [답글] 댓글달기..무서운 글이답...
    비유가 참 적절하다고 느껴지네요..

    저도 뭐 필폰이 첨에는 주는줄 몰랐다가 계속 댓글달다보면 주는걸 알고 더 열심히 하게된 케이스인지라..

    그리고 필웨이 참 좋아하는 여러가지 이유도 있고..
    딴 싸이트는 가지도 않는데 여긴 애정을 엄청 쏟는 저인지라..

    뭐 아는것만 답달지만 오감정 해본적있는지라...

    뭐 딱히 틀릴말이 아니신지라..




    결론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활동내역 답변 966 게시글 11
    열기

    [답글] 저는...
    재주도 넘지 않는데 꿀을 받은 곰 같아서리

    먄 스러버서 댓글 안달라 했는데,,,

    걍 울님께서 맘이 편치 않으신거 같아서 위로해드릴까 하고 글을 남기네요..
    竊?머 딱히 위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서두,,竊?

    오감정,, 글쵸 ,,, 딱히 머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것두 아니구 사진상 감정이지만

    저두 요즘에는 진가품 감정하는글에는 글 안답니다.. 루비똥에는 자신있어서 몇번 글을 남기지만...

    웬지 감정하는데 글을 남기면 손발이 오그라진다 그러나... 너무 많은 고수님들이

    쓴소리 하셔서 이젠 감정글 안남깁니다.. 님의 심정 이해합니다..

    여기에 오래계신 필고수님들한테... 한참 배우는 1인입니다..

    • sna***** 11.01.03 17:23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지식게시판이 별거 있나요?
      꼭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만 글 남길 수 있는거 아닙니다.
      회원님들과 대화하고 좋은 정보도 공유하고 착샷도 올리고 노는 곳이죠.
      놀다가 내가 아는 질문글 있으면 감정답변도 달고..
      여기서 잘 노는 것도 분명 게시판 활동 열심히 하시는 겁니다
      꿀 받으실 자격 있지요^^

  • 활동내역 답변 12,257 게시글 64
    열기

    [답글] 넙죽.. 마지막 사진 넘 웃겨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곤한 생각은 두통을 유발합니다.
    즐겁게 사세요.

    • sna***** 11.01.03 19:04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님 요새 왜 게시판에서 뵙기가 힘든가요 ㅜㅜ

  • 활동내역 답변 5,478 게시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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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암만 열심히 해도...
    나는 필폰안주던데요...ㅋ
    샤르님한테 2번 받고
    스타웃님한테 한번받고
    또 모르는님이 한번주고....
    필폰...노력한만큼 주는것이니...따라했던간에
    노력의댓가아니겟시요
    저처럼...고라서 답글달면 필폰없시요
    오감정...안하면 좋겠지만
    내가 틀려도 잘아는지식인들이 잘 달아주니..
    전...걱정없이 소신껏 달아요..

    • cha***** 11.01.03 16:47
      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의견] ㅋㅋㅋ
      엉터리 답다니께 안주는거죠
      프로폴리스를 폴리폴리스라 하 지~
      베젯을 베셋 이라 하 지~ ^^)

    • gih***** 11.01.03 17:36
      활동내역 답변 5,478 게시글 59

      [의견] 오늘도...
      3M부치로 갔다가....SM3라 켓다는...미치~~

    • sna***** 11.01.03 19:02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그것도 큰 문제죠. 지식인 이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열심히 놀고 아는 질문 한두개라도 성심성의껏 답글다는 분들은 필폰 없고.. 질보다 양이 중요한 지식인 시스템의 문제죠

  • 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열기

    [답글]


    • mim***** 11.01.03 16:36
      활동내역 답변 48,872 게시글 1,955

      [의견] 나말요???????
      홈에서 대화 하자구

    • sna***** 11.01.03 19:06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어차피 그냥 스크롤 쫙 내리고 말았을것임 ㅎㅎㅎ;
      어차피 별 상관 없네요. 애초에 이 글은 제가 얼마나 찌질한지 광고하는 글임^^;

    • dlw***** 11.01.04 12:33
      활동내역 답변 9,954 게시글 13

      [의견] 마지막 말씀~~~
      눈길이 오래 머뭅니다 ㅋㅋ

      님~~새해 복많이 받으세염~~

    • cha***** 11.01.04 18:27
      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의견] 님앙~ 새해인사 몇번째공? 지겹다 ㅋㅋㅋㅋ
      홈에 놀러왕~ 욕하게 ^^)뽀 항;

  • 활동내역 답변 37,771 게시글 5
    열기

    [답글] luxuryjj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활동내역 답변 587 게시글 32
    열기

    [답글] 필폰...?
    샤르님한테 한 번 공짜로 받아본 적 있는뎁

    뻘댓글 지송 -_-;

    구제역인지 뭔지에
    생매장 당한 돼지들 소식에
    열받아 정신이 나갔음니...ㅠ.ㅜ

    안락사 시킬 주사값이 아깝더냐 인간들아

    • cha***** 11.01.03 16:43
      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의견] 난 진짜 이거 이해가 안가요!
      안걸린 애들을 왜 죽이냐고요???
      그럼 아파트 한집에 어느분이 전염병 걸렷으면.......
      그 아파트가 속한 동네사람들 다 걸리냐고??
      다 아우슈비츠네? 넘 황당하지 않나요?
      독한유전자 가진이는 백신하나 안맞고 건강검진 한번 안받고 백살이 넘도록 살자나여~ ㅎ
      이상햐~ 이해가 안되! 넘 한거 아니에여 (_ _뉴스를 못보겟어....

    • sie***** 11.01.03 16:56
      활동내역 답변 587 게시글 32

      [의견] 그러게요 ㅠ.ㅜ
      가축 아니라 하찮은 벌레라 해도..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 je0***** 11.01.03 19:23
      활동내역 답변 26,275 게시글 76

      [의견] 망할 구제역
      오늘 아는 동생 공무원이 이상없는 돼지들까지 주사 맞추러 갔다네요! 안락사 시킨다고 ㅡ,.ㅡ 아 하루빨리 구제역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전 덕분에 더비싼 제주도 고기 쓰고있음

    • dlw***** 11.01.04 12:30
      활동내역 답변 9,954 게시글 13

      [의견] 살아있는 동물들을
      한구덩이에 모두 그냥 쓸어놓고 흙을 덮어버리니...아..진짜...이건 아니라고 봐요. 살아있는 동물을 무더기로....휴...진짜 저도 기사 읽기가 무섭더라구요..ㅠ ㅠ 이거 좀 어케 좀 안되나요.ㅠㅠ

  • 활동내역 답변 24 게시글 4
    열기

    [답글] 필폰....
    받아보니 넘 좋더라구요...ㅎㅎ...
    전 필 말고 지식인께서 두번씩 받아봐서 총 4개 받아보긴 했어욤..^0^...
    근데 질문 말고... 다른 글에 댓글달면 안 주나봐요.. 필폰... ㅅ_ㅅ
    전.. 질문에는 잘 댓글 안달고竊?막눈이니깐..ㅎㅎ竊? 한달에 한번 달까말까...ㅎ
    좀.. 수다글에 댓글은 간혹 다는뎅...
    수다글에 댓글에는 필폰 안주던뎅...
    좀 주믄 안댈가요..ㅠㅠ.
    그럼... 질문방에 따라님들이 좀 적어지지 않을라나..ㅎ
    여튼 전... 필웨이에서는 한번도 받아본적 없다는..ㅠㅠ


    글구... 저 그림은.. 참... 어쩐지 씁쓸하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많은 지식인님들이 저같은 일개 회원에게는 얼마나 소중하신지....

    자자~~~
    새해 복 많이 기쁜일 가득 하세요... ^0^

  • 활동내역 답변 4,790 게시글 29
    열기

    [답글] 얼마 전에
    도움받은 사람입니다~ 돌체님도 도움 주시고요.
    두 분께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웨이 끊으려고 마지막으로 -_- 들어왔다가 글 남기신 것 보구 남깁니다~

    사람 하는 일이라 감정, 것도 사진만 보고 하는 거.. 당연히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냥 별 생각없이 다는 분들도 분명 있다는 거에요................................... 어떤 근거나 확신 없이요. 근거가 있다면 오감정이더라도 한 가지는 배우고 넘어갈 수는 있잖아요? 근데 그저...
    그 답변이 다른 사람한테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겠고요.
    그런 분들이 많아질수록 지식게시판이 허술해질 거에요.

    저도 그런데 일조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안竊?못竊?하는데요 이제는.. 뭐 어차피 몇 개 브랜드에 몇 가지 제품만 봤구..
    재밌었는데.. 능력 밖으로 허세떠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암튼 저도 당분간 이 글이 필웨이 마지막 글이 될 거 같아요~
    감사말씀 다시 한 번 전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번창하세요~^ㅡ^

    • sna***** 11.01.03 20:23
      활동내역 답변 11,922 게시글 4

      [의견] ...
      이 글은 세상 참 피곤하게 사는 저 자신에 대한 일종의 푸념글 입니다. 따라쟁이나 오감정을 질타하는 글이 아녜요.. 부디 오해 마시길..^^;

  • 활동내역 답변 8,074 게시글 0
    열기

    [답글] 휴~ *-_-*
    가끔은 '재주'도 넘고, 또 가끔은 '날로 먹기'도 하는 1인이랍니다.
    휴; 저는 오늘 며칠전에 남겼던 '날로 먹기' 답변덕에 밤새 화끈화끈 핑크빛 볼일텐데요. *-_ㅜ*
    똑같진 않겠지만 비슷한 회의를 느꼈던 적이 생각나네요.
    오늘은 화끈화끈 핑크빛 볼일테지만,
    다행히도 질문사진도 안보고 답변을 달 수 있던 그 뻔뻔함을 스스로 꾸짖을수 있게 되었네요.
    .....

    회의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오나봐요.

    스네이크님도 잘 극복하길 빌어볼께요~ 竊?_ _*竊?/

    • num***** 11.01.04 01:54
      활동내역 답변 4,842 게시글 105

      [의견] 샤롯데님
      미안해요 글케 말 안하믄 구매자님이 안믿고 반품 안할까봐...

    • cha***** 11.01.04 11:00
      활동내역 답변 8,074 게시글 0

      [의견] ^^
      미안한 일이 아니죠.

      그 상품은 사진 한 장도 안보고 답변을 달았던걸요. 난 아닌줄 알았던 '따라쟁이'가 바로 저였던거에요. ㅠ

      넘버님이 바로 잡아줘서 다행이에요.
      질문자님이 환불을 잘 받을 수 있기만 바랄뿐이에요.

      넘버님 그리고 명품지식란에서 열씸히 재주넘고 계신 모든 지식인분들 올 한 해도 쭈~~욱 화이팅해주세요 (_ _*)/

  • 활동내역 답변 7,576 게시글 8
    열기

    [답글] 음,,,,,,,,
    회의,,,,,,,동감!!!

  • 활동내역 답변 75 게시글 19
    열기

    [답글] 소소하게 추천 하나 드리고 갑니다
    그냥 화이팅이란 말밖엔....
    글 잘 읽고 느끼고 갑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활동내역 답변 490 게시글 6
    열기

    [답글] ........^^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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