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님들 식사 맛나게 하셨겠죠?
전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게 됐네요..몇일 열씸히 일을 한 관계로 ㅋ
주변이 강아지 동산이라 좀 지저분 하니 감안하고 봐주셔요 사진은 ...ㅠ
전 지금 피자 먹구있어요 어제 밤에 먹다 남은 피자와
앤젤님이 보내주신 핫초코랑 함께요..저 이거 우유끓여서 한포하고 반씩 더 타먹으니 곰방 다 먹게되네요 ㅠ
참...고마운 분께..작은 선물 하나 할려고하는데요..
걍 울 가게서 조명 이쁜거 하나 보내드릴려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좀 있구해서
아기자기한거였음 좋겠는데
고가는 저나 그분께 부담될꺼같구여..
걍 성의겸 친한척의 표시 정도인데..펜 종류 괜찮을까여?
어제 백화점 갔는데 스왈롭스키에서 펜 판매하던데 펜대에 스왈롭스키가 잔잔하게 들어서 이뿌더라구요..
꼭 사용하진 않아도 들구댕김 이쁠꺼 같아서 그러는데..
좀 아닌가요?.........제발 도와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