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제 친구들 사이에 이슈가된 니나리찌의 '레흐뒤땅'입니다
저는 이제품 빈티지 바틀로 나왔을때부터 사용해온 향수인데
오리엔탈적인 느낌의 파우더리한 향이에요~
파우더리한 향수치고 지속력이 가장 강한듯
이게 왜 이슈가 되었느냐하면...ㅋㅋㅋ
이게 페로몬 효과가 있다네요??
제가 정말 귀여운 애기같은 동생이 있어서 이 향수를 추천해줬는데..
이거만 뿌리면 남친이 이상해진다는거에요..
저도 가만 생각해보니 이향수 뿌리고 나가면 남자애들이 다들 킁킁 대면서 어디서 맡아본 냄새가 난다며 ㅋㅋㅋ
고백받았던 기억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사촌언니가 엄청난 향수 컬렉터인데요 저도 영향을 받아 한두개씩 사다 지금 한 30개정도 향수를 모았는데
그덕에 향수유통(?)하는 사람들도 친해지고 그렇게되서 좀 싸게살수있어서
지금 제 친구들 저얘기듣고 저 향수로 샤워를 해버리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사줄수 없냐고 지부띠끄나 11번째길에선 없나봐요
필님들도 이런 효과보신 향수있으신가요??
널리널리 소문이나 내보게요 ㅋㅋㅋ
제친구들이 지금 정보를 뱉어내라 난리중..
정보를 수집해온바로는 랑방의 에끌라 드 아르페쥬, 랑콤의 에뛰르(?), 샴푸에는 아쿠헤어??? 란 제품이 효과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