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즐거움은 먹는것과 소소히 질러주는 것들.
자질구레한 것들을 많이 샀지만 대표적으로 맘에 드는것들만 쏙 올려볼게요.푸하하하..



가을 신상 마이 페라가모예요.
사이즈가 없어서(대발임) 신라에 스페셜 오더까지 해서 무려 2달을 넘게 기다려
받았어요.
가격도 착하고 굽은 4센치.굽과 로고장식의 색이 펄 브라운으로 같아요.

마네키 네코외 고양이 장식품을 모으는 제 컬렉션에 새로
추가된 냥이 아이들.
흰색 도자기는 뭐랄까 정말 중국식 야옹이의 미소 같아요. ^^

티파니의 1837 더블링 목걸이.
같은 라인의 더블 반지가 있었는데 사이즈가 커서 헐렁거리는 바람에
필의 좋은 분께 판매했었거든요.
목에 하면 더 이쁘답니다. 아주 특이하지요.

스타벅스 마카오 세나도점에서 구입한
마카오 한정 에스프레소 커플잔. ^^
제것도 사고 친구부부것도 사고..

자질구레한 화장품들. 대부분 면세 한정인 대용량품이지요.
에스테 로더에서 BB크림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최고예요.
그리고 가을 겨울에 꼭 필요한 키엘의 울트라 페이셜 크림 대용량.

쳅락콕에서 구입한 핸드메이드 강쥐 핸드폰 줄.
요것도 역시 선물용으로, 또 제걸로 마구 구입했어요.ㅋ

흠냐흠냐..
병이 이뻐서 구입한 술.
술은 한방울도 못마셔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지요.

구룡반도에서 바라본 홍콩섬이예요. 언제봐도 아름답지요? ^^

bat님 요청으로 올리는 최근의 푸돌군 사진이예요.



여전히 불만스러운 저 표정...-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