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의 명품샵들은 대부분 윈호텔 아케이드에 몰려있어요.
MGM 마카오와 연결되어있는 아케이드인데 여기에 가면 거의 다 있어요.
MGM에서 저녁 먹고 소화도 될겸 걸어서 돌아다니면 좋아요.


마카오에서 가장 큰 루이와 엘메쑤 매장.
사람 하나도 없음..들어가기 민망할정도로..
대부분 카지노만 바글바글바글..








맨유샵에서 박지성 선수 얼굴 발견..박지성 선수야 말로 한국이 낳은 명품!!!!
홍콩달라가 많이 올라서
현재 홍콩에서 명품을 사는건 한국면세와 차이가 딱히 없는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한국 면세에서 VIP골드 할인받고 계열사 임직원 추가 5% 받고..
그러면 한국 면세가 더 쌀지도..
대신 500$ 이상의 제품을 사려면 마카오에 가서 사는게 조금 낫답니다.
마카오의 돈인 MOP(파타카)는 현지에서는 홍콩 달러와 차이없이 쓰이고 있지만
실제로 한국인에게는 달라요.
0.85: 1.00 MOP: HK$
이정도 된답니다.
루이비통 백 저렴 라인중 다미에 알마가 파타카로 결제시 한국보다 20여만원 정도 저렴.
샤넬 캐비어 미듐이 파타카로 결제시 410만원 정도였어요( 한국매장가 450넘지 않나요?)
저두 자질구레한것 살때는 그냥 홍콩 $로 결제 하고
큰것은 파타카로 환전해서 구매했어요.
마카오의 명품샵은...진짜...주말이었는데도 파리날리고 있었어요.
세상....전기세 아까울정도로 아무도 없고..직원도 안보이고.
가서 보는 이들은 더 없고..
거기서 한가하게 보다가 홍콩갔더니 샤넬이나 비통 앞에 줄 좌르르 세우고..-_-+
페리로 한시간 거리지만 명품 쇼핑은 마카오가 더 싸다는.
그것도 마카오 돈인 파타카로 사야 싸다는..^^
(이번에 처음 알아서 무척 신기했답니다. 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