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에토프 켈리 득템하고 에르 입문했다고 완전 흥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블루진 버킨 득템하고 처음이자 마지막 버킨이라고 했으나...
이젠 특수가죽까지 와버렸네요!!!
역시 고수님들이 하나로 끝나지 않을 거라고 하셨던걸 귀담아 들었어야... ㅋㅋ
괌의 리조트에서 득템샷 찍었어요~ *^^*

브강이 생각보다 훨씬~ 이쁘더라구요.
빨강색도 아닌것이 핑크도 아닌것이 진달래??? 머라 형용하기 힘든 색이라서 직접 보기 전까지는 완전 걱정 많이 했거든요.
클레망스로는 봤는데 오스는 보지도 못하고 결제부터 해 놓았던 지라... 진짜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이뻐욧!!!

이 아이 사면서 펭귄도 샀어요.
하얀 바디에 빨간 모자가 브강빌리에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0^

이건 전체 득템샷...

노랑 트윌리 두개, 실크 스카프 하나, 펭귄 키링 샀어요.
에르에서 선물로 작은 향수도 받았구요~
갤러리아 듀티프리 플래티늄 멤버가 되어 메모패드도 받고 라운지도 이용하고 250 USD 상품권도 받았어요~
꺄올~ 너무 기뻐욧!!!
비록 지금 제 버킨은 한국 입국할 때 세관에 유치했지만... --;;;
얼릉 홍콩 집에 갈때 찾아가야죠~ ^___^
사랑하는 필님들~ 같이 기뻐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