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압구정 본점에 갔다가 결국 엄마랑 또 들어가서 이쁘다~ 연발하다가 나왔네요.
아직 FW 옷들이 다 들어오지 않았다는 귀뜸에 2주 후에 가서 득템할 생각이에요. ^^
옷들이 하나같이 day룩, night룩 상관없이 입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근 2년 동안 드리스에서만 옷을 사는 광팬인지라.. 제 눈에 더 이뻐보여도 양해해주세요 ^^
특히 2번째 줄, 오른쪽에서 2번째 원피스.. 원단도 원단이고 디자인 넘 잘빠졌어요.
시간이 없어서 엄마와 빨리빨리 둘러봤는데 둘이서 감탄하다가 나왔네요 크크~
여름에 질러놓은거 한풀 꺾이면 많이 이뻐해줘야겠어요~
모두 월요일 출근 준비 잘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