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에 뚱뚱 66인데 그다지 작아보이진 않는군요...ㅎㅎ
네버풀은 안사리라 맘먹었었는데 막상 고르다 보니 ...딜라이트풀 토탈리를 제치고...
ㅎㅎ 그래도 울 신랑은 이제껏 산 다른 고가의 가방들 보다도 요게 젤 예쁘다 합니다...
이제껏 산 가방들중 최고라나 뭐라나...
집에 있던 루이 레오파드 스카프 감아놨더니 주말에 다른 환한색 스카프로 구매해준답니다 ^^
ㅋㅋ 편식은 좀 심해도 요럴땐 이뻐요~그래서 같이 잘 살고 있겠죠/?
담주 제주도 갈때 입어볼라꼬 쇼핑몰서 롱 원피스도 함 사봤어요~우떤가요? 듬직하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