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뭐 마이를 위해 불가리에서 특별제작주문을 한
무슨 시큐리티 만전의 진공룸에 보관해야 하는
그런거이 아닌 거는 다들 아시지요??? 흐흐
제가 랑이에게 처음 받은 커플링 비제로원 이 청소차에 깔려 짜부된 거는 예전에 말씀드렸었고..
그걸 되돌려보겠다고 불가리 측에 문의한 결과
비용이 10만엔 이상 기간이 1년이상 소요된다는 말에
그냥 하나 새로 사자 뭐 그런 심정으로 툴툴 나왔다는 것도 말씀드렸고...
암튼 그냥 그 짜부된 상태로 끼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비제로원이 넘 불쌍해서 펜치로 펴보겠다고 낑낑대다..
결론..
저리 벌어졌습니다.... +_+
그 벌어진 (스프링기능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
비제로원을 끼고 아이들 카라테 진급시험 따라갔다가
무료함에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흐.. 나름 뭐 봐줄만 하지요????
반지의 의미만을 기억하자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