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이즈가 없어서 구하지 못했었는데,
구했습니다.
굽이 6센티 정도라 안정감 있고, 아주 편합니다.
타탄 컬러라 청바지랑 입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작년에 구입한 쥬세페 쟈노티 샌들입니다.
구입 후 한번도 안신고, 오늘 한 번 꺼내봤네요..
블링블링한 거 좋아하지만, 제 나이에 너무 과한가 싶기도하고,
일단 신어보니 기분은 업 되네요..





화산재 때문인지, 잔뜩 흐린 하루였습니다.
아들 시험이 내일 있는데,
벌써 해방된 느낌이네요.
이번 주말엔 신나게 놀아야지....^^
즐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