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키링을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비통이꺼는 너무 비싸고 다른건 또 예쁜게 없다고 생각했다가 어제 백화점에서 친구 만나다가 MCM에서 발견한 팬더 스와로브스키 키링이에요.
딱 보자마자 아~ 이쁘다 했는데 가격이 별루 안착한거에요..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냥 왔는데 계속 아른거려서 결국 오늘 다시 데려오긴 했네요.
색깔은 핑크 검정 파랑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핑크는 별루 안좋아해서리 파랑이로 데려왔네요.
토탈리에도 해보고 아주르 스피디에도 달아봤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