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의미없는 셀카 한장 올립니다.
저도 전신거울로 전신샷 좀 찍고 싶은데...
아침에는 출근준비하느라 바쁘고, 저녁에는 어두워서 사진 찍기가 그렇고...
찍고 나서도 보면 맘에 안들고, 거울을 보고 찍는데, 사진 확인하면 째려보고 있어요.
어쨋거나 셀카 수련을 더해야겠어요
셀카도 은근히 노력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NY-팩토리님이 꼭 찍어 젤 맘에 든다는 코트로 해서 꼭 한번 다시 포스팅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아주 맘에 드는 선그라스를 발견해서 주문했는데, 날씨가 이러니 머 이런 사진정도로 끝내야겠네요.
주말에나 착샷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4월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