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에서 데려온
Paris Bombay 씨클라렌 컬러에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데려왔답니다.♡
컬러가 너무 예쁘고 오묘해서 사진으로 담아 내기가 어려워
핑크 가든파티와 함께 찍어 보았구요..
저는 이 컬러는 처음 봤는데..
매니저님 말씀으로는, 같은 컬러의 켈리가 얼마 전에 판매된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 눈에 들어오지 않은 게 아쉽긴 하지만요... ^^;



올해는 봄조차 늦어지네요,
3월 말이 됐는데도 아직 겨울옷을 입고 다니는게 어색하지가 않다니..ㅠ
봄조차 기다리는 요즘에는
어쩌면, 행복은 기다림..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올 봄 만큼이나 느릿느릿하지만,
차근차근 예쁜 아이들 하나씩 늘어가고 추억도 함께 쌓여가면서
소소한 기쁨도 함께 느끼게 되네요.^^
참..
몇일 전 가든파티 답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이 글에 답글 달아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릴게요.^^
그럼 남은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