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비가 잦아 꺼내놓은 레인부츠에요^^
구매한지는 좀 오래됐는데 제가 생각해도 관리를 참 잘해서 깨끗하네요ㅋ
이거 신고 헌터부츠 사러 오프라인 매장 갔었는데 어쩜 그리 다 빠졌을까요..
어두운 색 계열은 애초에 없을 줄 알았지만 푸샤나 바이올렛같은 튀는 색상은 사이즈가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없어요 없어..
남아있는 것 중 뱀가죽 같은게 있었는데 좀 징그러워 보여서 패스했어요
지미추 악어는 이쁘드만 뱀은 좀 징그럽더라구요ㅋ
섭섭함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ㅠㅠ
기다림을 무지하게 싫어하는지라 해외배송으로 사고싶지않았는데..휴
착샷요! 제 마크 레인부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