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인데 과제하며 밤을 지세우다가 자면 못일어날 것 같아 몇군데 눈팅을 좀 했는데..
또 지름신이 강림하셨네요.. ㅠㅠ
사실 20분 후에 준비하고 슬슬 학교 갈 시간이 다가와서 조금 급해요..
급하게 여쭈어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필님들 안목을 이제 절대적으로 지지하게 되었기에... 실례를 무릅쓰고 여쭙니다!
바네사 브루노 코트? 자켓? 인데요..
울이구요..
제가 긴 코트는 검정이 두 개가 있고..
짧은 울자켓은 네이비로 하나 있어요. 근데 좀 캐쥬얼하고 약간 루즈한 핏이라 고민되네요.
네이비를 또 살까 말아야 할까로요..
짧은 코트와 긴 코트와의 분위기도 상당히 다른 것 같아 고민되구요..
제가 사고 싶은 이 밑의 코트의 회색은 다른 색상에 비해 조금 캐쥬얼해 보이진 않나 싶기도 하구요..
참.. 저는 20대 후반이구요.. 키는 작은편이에요..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예쁜 컬러로 좀 골라주세요..
바라는 게 늠 많나요? ^^;;;
미리 감사드릴게요!! ^^
아참!!! 이 코트는 목 주변에 검정 토끼 털이 둘려져 있어요..
사진 보시면 아실거에요~ ^^
1번) 그레이





2번) 블랙







3번) 네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