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실제로(?) 착용해보고 사려고 저런 일을 벌였었지요. (글번호 229879를 참고...)ㅋ

그러다가 요즘은 봄이 오기 전에 선글라스를 마련하고 싶더라구요..
알아보던중 아래와 같은 놈이 눈에 들어왔어요~

일단 포토샵에 복사해서 실제 사이즈대로 줄였습니다.
but 제가 보잉 스탈을 안 써봐서 저한테 어울리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네요.
안경은 꼬옥 착용을 해봐야 자기 얼굴에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를 알 수 있으므로...

이렇게 종이에 따라 그려서 종이를 오렸습니다~~ㅋ
근데 이렇게 하니깐 착용하고 거울을 보면 앞이 안 보여요ㅠㅠ

구멍을 뚫었습니다~! 앞이 보여요~~ 착용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이게 바로 그 안경의 복사판(?)입니다...헤헤...
구멍을 뚫으니 착용하고 거울을 보니까 알 큰 안경같고 선글라스의 느낌이 좀 없어요.
구멍을 안 뚫으면 선글라스의 느낌이 나기는 하나 앞이 안 보여서 어떤지 알수가 없다는!
어쨌든 저거 주문했어요 헤헤.... 어울리는 거 같드라구요~~ㅋ
착용사진은 낮짝이 너무 쌩얼이었던 관계로 못 올리겠구요 (생각해보니 사진도 안 찍었네;)
실제 제품이 도착하면 비교 사진이나 함 올려보도록 하지요 ㅎㅎㅎㅎ
모두 신중한 구매자가 됩시다 ~ 밥 먹으러 집에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