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도 춥고 하루종일 집에서 인터넷 하면서 이 명품지식 알게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브레게 시계에 대한 내용들이 좀 있는거 같애서
제것도 한번 올려봐요.
2008년 4월에 샀구요, 세틴줄이 부담스러워서 검정악어외 네이비와 핑크악어줄 함께 샀어요.
사면서 검정악어줄로 바꿨다가 여름되면서 매장에서 핑크로 교환했구요.
매장에서 절대 혼자 집에서 줄 바꾸지 말라고 해서(아래 볼부분 교환이 어렵습니다.)
그때 바꿔놓고 지금까지 줄곧 이 핑크만 쓰네요.
남편이 검정으로 바꾸라구 잔소린데 다시 봄여름 다가오구 있어서 올해까지 핑크로 밀고 나가렵니다.
어떤가요?^^;;;;;;
이 시계 구입하고 너무 맘에 들어서 플레티넘으로 해달시리즈 하나 더 사고싶은데
요즘은 가격이 많이 더 오른거 같더라구요.
어떤분께서 피아제랑 브레게중 고민하시다가 시곗줄 바꾸는 면에서 브레게를 샀셨다는 글이 어렴풋이 기억나서
사진한번 같이 찍어봅니다. (워낙 사진찍는거 귀찮아하고 또 못찍기도해서 잘 안찍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질이 안좋으네요;;;;;;;)
혹시 이 글 읽으시는 분들중 오데마 피게의 레이디스 밀레너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좀 주세요.
제작년부터 고민중인데~;;; 확 결심이 안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