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필을 끊어야하나요-_-;;
맥에서 한정 볼터치가 나와서 그거 사러 롯데 애비뉴엘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간다며....고새 루이비통 매장에 쏙 들어가서
매장 언니랑 짝짝꿍이 잘 맞아서 구입한 알마 BB입니다.
루이비통 이제 안살꺼야 했는데 이건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집에서 리드PM을 꺼내서 칼라도 비교해봤는데 똑같아요.+_+(당연한거지만ㅋㅋㅋ)
근데....사이즈가 작긴 진짜 작아요.(제 몸이 큰거죠ㅋㅋ)
그래서 진짜 깨물어주고싶을 만큼 귀엽다는;;
신랑한테 허락받고 구입했지만 양심상 안드는 가방 열심히 또 정리하렵니다.
외출한 복장 그대로 찍어서 챡샷은 별로 안 이쁘지만 가방만 봐주세요.
참,그리고 맥에서 구입한 볼터치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캔들라잇이라는 이름인데 바르면 볼에 펄이 촤르륵-안 좋은 피부까지 좋아보이게 하네요.
그래도 왠 우연인지 지르고 집에오니까 아르바이트가 들어왔어요.
월욜부터 한달동안 돈 벌러 갑니다.키키-
